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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작성자 : 도서출판갈무리 2024-02-12 22:47:05
새 책! 『예술과 공통장 : 창조도시 전략 대 커먼즈로서의 예술』 권범철 지음










지은이
권범철 Kwon Beom Chul, 1978~
집 안의 연구자, 계간 『문화/과학』 편집위원, 생태적지혜연구소 협동조합 부소장, 동아대 융합지식과 사회연구소 연구원, 한신대 생태문명원 연구위원, 서울시립대 도시사회학과 강사. 서울시립대학교에서 도시 예술가들의 공통장에 대한 연구로 도시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대 중후반부터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오랫동안 다양한 프로젝트와 연구를 했다. 공통장, 돌봄, 생태, 예술을 함께 엮어서 사고하며 활동하는 데 관심이 있다. 저서로 『예술과 공통장』(2024), 공동 저서로 『돌봄의 시간들』(2023), 『지식을 공유하라』(2022), 『서울의 공간경제학』(2018)이 있고, 옮긴 책으로 『역사의 시작』(2019), 『로지스틱스』(2017), 『빚의 마법』(2015), 『텔레코뮤니스트 선언』(2014)이 있다. Squat-공통장에 대한 또 다른 연구를 구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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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도서출판갈무리 2024-02-08 16:26:02
새 책! 『벤야민-아도르노와 함께 보는 영화 : 국가 폭력의 관점에서』 문병호·남승석 지음










지은이
문병호 Byeong-Ho Mun, 1954~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아도르노 철학에 대한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대학원과 고려대, 성균관대, 서울여대에서 강의하였으며 광주여자대학교 교수와 연세대학교 인문한국(HK) 교수로 일했다. 현재는 대안연구공동체 교수로 활동하면서 아도르노 저작의 번역에 참여하고 있으며, 사회비판과 관련된 연구 및 저서 집필을 병행하고 있다. 저서로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의 『계몽의 변증법』 읽기』, 『서정시와 문명비판』, 『비판과 화해』, 『문화산업시대의 문화예술교육』, 『왜 우리에게 불의와 불행은 반복되는가?』 등이 있고 주요 역서로 아도르노의 『신음악의 철학』공역 , 『미학 강의 I』, 『사회학 강의』 등이 있다. 공동저서 『정보혁명』, 역서 『사회학 논문집 I』, 『베토벤. 음악의 철학』(공역)이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남승석 Seung Suk Nam, 1971~  
연세대 학술연구교수이자 영화감독. 서강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 컴퓨터공학과에서 인공지능과 음성인식을 전공했다. 시카고예술학교와 파리 국립고등예술학교에서 조형물, 사진과 영화를 공부했다. 서강대 영상대학원에서 전쟁과 공간, 미디어와 문화연구, 작가주의와 다큐멘터리를 연구했고, 하버드대 예술 및 과학 대학원에서 풍경, 지도, 도시에 관련된 학제적 연구를 했다. 가천대, 연세대, 한예종, 서울예대, 건국대 등에서 강의했다. 영화감독으로서 <니나>, <키키+고도>, <지혜> 등의 장편영화를 완성했고 다큐멘터리 <하동채복 : 두 사람의 노래>, <무순, 세상을 가로질러>, <시몬 김성수 : 우리는 최고다>를 연출했다. 대표 저서로 『에롤 모리스의 다큐멘터리』, 『동아시아 영화도시를 걷는 여성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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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도서출판갈무리 2024-01-28 20:26:53
초대! 『초월과 자기-초월』 출간 기념 메롤드 웨스트폴 전 지구 인터넷 화상강연 (2024년 2월 17일 토 오전 10시)
『초월과 자기-초월』 출간 기념 메롤드 웨스트폴 전 지구 인터넷 화상강연  * 일시 : 2024. 2. 17.(토) 오전 10시~12시  * 책 소개 신의 초월에 관한 물음은 전통적으로 범신론과 유신론 간의 차이로 정립되어 왔다. 범신론은 신이 전적으로 ‘세계’ 내부에 존재한다고 확언한다. 유신론은 신이 세계 ‘내부에’ 있으면서 ‘외부에’ 존재한다고, 내재적이면서 초월적으로 존재한다고 확언한다. 하이데거의 존재-신학 비판과 타자의 차이를 존중하고 보존하려는 일반적인 포스트모던적 관심에 대하여, 메롤드 웨스트폴은 인간의 자기-초월의 방식과 관련해서 신의 초월을 다시 생각하고자 한다. 스피노자, 헤겔, 아우구스티누스, 위-디오니시오스, 아퀴나스, 바르트, 키에르케고어, 레비나스, 데리다, 마리옹을 다루면서, 웨스트폴의 작업은 존재-신학 비판, 타자성의 중요성, 탈중심화된 자기, 그리고 자율적인 초월적 자아에 초점을 맞춘다. 웨스트폴의 신앙의 현상학은 이 책을 오늘날 유럽대륙종교철학의 주요 흐름 속에 안착시킨다.  * 강연 : 메롤드 웨스트폴 Merold Westphal, 1940~ 1940년 미국 출생. 일리노이주 휘튼칼리지 역사학과 졸업 후 그의 첫 번째 멘토인 아더 홈즈를 만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철학적 사유를 배웠다. 1966년 예일대학교에서 헤겔 연구로 철학박사학위를 받고 철학과 조교수, 부교수를 거쳐 호프 칼리지 철학과 교수로 일했다. 1987년부터 뉴욕 포덤대학교에서 석좌교수로 재직, 은퇴후 명예석좌교수로 있다. 중국 우한대학교에서 교환교수로 중국 학생들은 잠시 가르치기도 했다. 그는 헤겔 연구에 정통하여 미국헤겔학회 회장을 지냈고 그의 책 History & Truth in Hegel’s Phenomenology는 잡지 『초이스』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그는 또 아우구스티누스, 칸트, 키에르케고어, 레비나스, 리오타르 등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철학자들을 탈근대적 관점에서 탁월하게 해석해내며 해석학, 종교철학, 정치철학, 포스트모더니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존 카푸토, 리처드 카니와 더불어 영어권 학계에서 현대 유럽대륙철학을 종교적 맥락에서 가장 탁월하게 전유한 인물 중 하나로 손꼽히며, 종교철학계에서는 포스트모던 종교철학의 가능성을 정통주의 그리스도교와 연계하여 발전시킨 대표 학자로 인정받고 있다. 이런 그의 사유의 폭과 독창성에 주목하여 그를 주제로 삼은 박사학위논문이 출간되고 있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언급한 책 이외에도 Suspicion and Faith, Overcoming Onto-Theology, Levinas and Kierkegaard in Dialogue 등이 있다. 우리말로 번역된 저서로 『키르케고르』, 『기독교와 포스트모던 전환』, 『교회를 위한 철학적 해석학』, 『초월과 자기-초월』이 있다.  * 사회 : 김동규 (『초월과 자기-초월』 옮긴이) 총신대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서강대 대학원 철학과에서 폴 리쾨르 연구로 석사학위를, 마리옹과 리쾨르의 주체 물음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 벨기에 루븐[루뱅] 대학교 신학&종교학과에서 마리옹의 계시 현상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미술은 철학의 눈이다』, 『선물과 신비』, 공저로 『프랑스 현상학의 위대한 시절』, 『포스트모던 시대의 철학과 신학』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탈출에 관해서』, 『현상학이란 무엇인가』, 『해석에 대하여』, 『후설 현상학에서의 직관 이론』, 『예술로서의 삶』(공역), 『교회를 위한 철학적 해석학』, 『윤리와 무한』, 『과잉에 관하여』, 『재신론』 등이 있다. 현재 서강대 생명문화연구소 연구교수, 한국현상학회 대회협력이사로 일하고 있으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종교&신학과 박사과정에서 현대 유럽 대륙철학과 종교철학, 종교 간 대화 문제 등을 연구하고 있다.  * 통역 : 김정연 (도서출판 갈무리)  * 진행방식 : 이번 강연회는 영상소통(화상강의) 앱 “줌”을 통해 진행됩니다. 신청자분들께 강연 시작 1시간 전에 메일과 문자로 초대장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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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도서출판갈무리 2024-01-06 16:18:11
새 책! 『초월과 자기-초월 : 아우구스티누스부터 레비나스/키에르케고어까지』 메롤드 웨스트폴 지음, 김동규 옮김
초월과 자기-초월
루돌프 오토는 신은 ‘전적 타자’(wholly other)라고 말했다. 신은 세계의 어떤 부분이나 전체와 다르다는 점에서 세계를 초월한다는 것이다.
신의 초월에 대해 말하는 것은 신의 완전한 유일성에 대해 말하는 것이지만, 모든 눈송이가 유일무이하다는 식으로 그렇게 말하는 것은 아니다.
성서적 사유에서 신의 초월은 인간의 자기-초월을 위한 근거·동기·원리이다. 신의 초월과 인간의 자기-초월은 버스에 탄 두 명의 낯선 사람처럼 서로 아무 상관 없다는 듯 나란히 앉아 있는 것과는 다르다.
우리가 신의 초월을 어떻게 사유해야 할까? 어떻게 해야 우리의 신 담론이 신적 타자를 인간 동일자로 환원하는 일을 피할 수 있을까?
신의 초월에 관한 물음은 범신론과 유신론 간의 차이로 정립되어 왔다. 범신론은 신이 전적으로 ‘세계’ 내부에 존재한다고 확언한다. 유신론은 신이 세계 ‘내부에’ 있으면서 동시에 ‘외부에’ 존재한다고 확언한다.
하이데거의 존재-신학 비판이나 타자의 차이를 존중하고 보존하려는 일반적인 포스트모던적 관심에 대하여 메롤드 웨스트폴은 인간의 자기-초월의 방식과 관련해서 신의 초월을 다시 생각하고자 한다.
스피노자, 헤겔, 아우구스티누스, 위-디오니시오스, 아퀴나스, 바르트, 키에르케고어, 레비나스, 데리다, 마리옹을 다루면서, 웨스트폴의 작업은 존재-신학 비판, 타자성의 중요성, 탈중심화된 자기, 그리고 자율적인 초월적 자아에 초점을 맞춘다.
저자는 초월의 물음이 또한 자기-초월의 물음이기도 하다고 강조하는데, 이는 세계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이 세계에 대한 태도를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창조주로서의 신에 대한 긍정에서 신의 초월이 가장 깊은 의미로 보존된다. 그것은 우주에 어떤 구조를 귀속시키는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 감사함으로 분투하는 삶을 살기 위해 자신을 헌신하는 것이다.
『초월과 자기-초월 : 아우구스티누스부터 레비나스/키에르케고어까지』(Transcendence and Self-Transcendence : On God and the Soul) 메롤드 웨스트폴 지음, 김동규 옮김 / 카이로스총서 99, Mens / 30,000원 / 528쪽 / 2023.12.29 출간 / 130*188

지은이
메롤드 웨스트폴 Merold Westphal, 1940~
1940년 미국 출생. 일리노이주 휘튼칼리지 역사학과 졸업 후 그의 첫 번째 멘토인 아더 홈즈를 만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철학적 사유를 배웠다. 1966년 예일대학교에서 헤겔 연구로 철학박사학위를 받고 철학과 조교수, 부교수를 거쳐 호프 칼리지 철학과 교수로 일했다. 1987년부터 뉴욕 포덤대학교에서 석좌교수로 재직, 은퇴후 명예석좌교수로 있다. 중국 우한대학교에서 교환교수로 중국 학생들은 잠시 가르치기도 했다. 그는 헤겔 연구에 정통하여 미국헤겔학회 회장을 지냈고 그의 책 History & Truth in Hegel’s Phenomenology는 잡지 『초이스』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그는 또 아우구스티누스, 칸트, 키에르케고어, 레비나스, 리오타르 등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철학자들을 탈근대적 관점에서 탁월하게 해석해내며 해석학, 종교철학, 정치철학, 포스트모더니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존 카푸토, 리처드 카니와 더불어 영어권 학계에서 현대 유럽대륙철학을 종교적 맥락에서 가장 탁월하게 전유한 인물 중 하나로 손꼽히며, 종교철학계에서는 포스트모던 종교철학의 가능성을 정통주의 그리스도교와 연계하여 발전시킨 대표 학자로 인정받고 있다. 이런 그의 사유의 폭과 독창성에 주목하여 그를 주제로 삼은 박사학위논문이 출간되고 있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언급한 책 이외에도 Suspicion and Faith, Overcoming Onto-Theology, Levinas and Kierkegaard in Dialogue 등이 있다. 우리말로 번역된 저서로 『키르케고르』, 『기독교와 포스트모던 전환』, 『교회를 위한 철학적 해석학』, 『초월과 자기-초월』이 있다.   
  
옮긴이
김동규 Kim Dongkyu, 1980~
총신대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서강대 대학원 철학과에서 폴 리쾨르 연구로 석사학위를, 마리옹과 리쾨르의 주체 물음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 벨기에 루븐[루뱅] 대학교 신학&종교학과에서 마리옹의 계시 현상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미술은 철학의 눈이다』, 『선물과 신비』, 공저로 『프랑스 현상학의 위대한 시절』, 『포스트모던 시대의 철학과 신학』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탈출에 관해서』, 『현상학이란 무엇인가』, 『해석에 대하여』, 『후설 현상학에서의 직관 이론』, 『예술로서의 삶』(공역), 『교회를 위한 철학적 해석학』, 『윤리와 무한』, 『과잉에 관하여』, 『재신론』 등이 있다. 현재 서강대 생명문화연구소 연구교수, 한국현상학회 대회협력이사로 일하고 있으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종교&신학과 박사과정에서 현대 유럽 대륙철학과 종교철학, 종교 간 대화 문제 등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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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도서출판갈무리 2023-12-26 20:15:39
초대! 『대담』 출간 기념 신지영 역자와의 만남 (2024년 1월 13일 토 오후 2시)

· 역자와의 만남 자세히 보기 https://bit.ly/41s03J8

· 역자와의 만남 신청하기 https://bit.ly/41pUNGd

작성자 : 도서출판갈무리 2023-12-14 20:20:08
새 책! 『대담 : 1972~1990』 질 들뢰즈 지음, 신지영 옮김










지은이
질 들뢰즈 Gilles Deleuze, 1925~1995
프랑스 파리 출생의 철학자. 철학, 문학, 정치, 정신분석, 영화 그리고 회화에 이르는 복잡하고도 영향력 있는 철학적 저서들을 남겼으며, 1988년 은퇴하기 전까지 저명한 철학교수이기도 했다. 그는 무엇보다 먼저 철학사가로서 흄, 니체, 칸트, 스피노자, 베르그손에 대한 책을 썼으며, 말년에 다시 철학사로 돌아와 푸코, 샤틀레 그리고 라이프니츠에 관한 책을 썼다. 그의 철학 테제는 ‘차이’와 ‘반복’ 개념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 개념들을 전개하기 위해 그가 도입한 다양체, 사건, 잠재성 등의 개념은 각기 실체, 본질, 가능성을 대체하며, 그가 활동할 당시(1960년대)의 물리학 및 수학과 조화를 이루는 형이상학을 구성한다. 이후 그는 의미, 무의미, 사건의 관계들을 루이스 캐럴의 작품, 화이트헤드의 철학 그리고 스토아학파로부터 사유하였다. 말년에는 화가 프란시스 베이컨과 영화 등 예술에 관한 독창적인 철학과 형이상학을 전개하였다. 펠릭스 가타리와 함께 『안티 오이디푸스』와 『천 개의 고원』으로 구성된 ‘자본주의와 분열증’, 카프카에 대한 저술과 『철학이란 무엇인가』를 발간하였다. 자본주의에 대한 저서들은 1970~80년대 사회과학에 강한 영향을 미쳤고 이 영향력은 미국에까지 이르러 프랑스 이론(French Theory)을 싹 틔우는 데 상당한 기여를 하였다. 들뢰즈 본인은 항상 형이상학자로 보이기를 바란다고 주장했지만 그의 사유는 종종 동시에 후기-구조주의와 연결되기도 했다. 1994년 아카데미 프랑세즈가 수여하는 철학 대상을 수상하였다. 
 
옮긴이
신지영 Shin Ji Young
한국외국어대 불어과 졸업. 동대학원에서 철학석사, 프랑스 리옹3대학교에서 들뢰즈의 윤리와 미학에 관한 주제로 철학박사학위 취득. 서울시립대학교 학술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경상국립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들뢰즈의 정치-사회 철학』(그린비), 『들뢰즈의 드라마론』(경상국립대출판부), 역서 『들뢰즈 개념어 사전』(갈무리),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 : 해설과 비판』(라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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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도서출판갈무리 2023-11-28 16:21:03
초대! 『자기생성과 인지』 출간 기념 정현주 역자와의 만남 (2023년 12월 3일 일 오후 2시)

· 역자와의 만남 자세히 보기 https://shorturl.at/bvHR3

· 역자와의 만남 신청하기 https://shorturl.at/xHQT3

작성자 : 도서출판갈무리 2023-11-12 20:55:23
새 책! 『자기생성과 인지 : 살아있음의 실현』 움베르또 R. 마뚜라나, 프란시스코 J. 바렐라 지음, 정현주 옮김
『자기생성과 인지 : 살아있음의 실현』 움베르또 R. 마뚜라나, 프란시스코 J. 바렐라 지음, 정현주 옮김
인간은 안다. 그리고 인간의 아는 능력은 그 사람의 생물학적 완전성에 의존한다. 나아가 인간은 자신이 안다는 것을 안다.
기본적인 심리적 기능으로서의, 따라서 생물학적 기능으로서의 인지는 인간이 우주를 다루는지침이 되며, 지식은 인간 행동에 확실성을 부여한다.
객관적인 지식은 가능한 것처럼 보이며, 객관적인 지식을 통해 우주는 체계적이고 예측 가능한 것처럼 나타난다.
우리가 전달 가능하다고 믿는 객관적 지식이란 언제나 듣는 사람이 창조해야만 한다. 즉 객관적 지식이 전달되는 것으로 나타나는 순간은 오로지 듣는 사람이 이해할 준비가 되어있을 때뿐이다.
그러므로 “인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반드시 지식과 아는 자에 대한 이해로부터 시작해 아는 자가 갖춘 아는 능력에 대한 이해를 거쳐 발생해야만 한다.
『자기생성과 인지』에서 마뚜라나와 바렐라는 살아있는 체계를 관찰과 기술의 대상 혹은 상호작용하는 체계가 아니라, 오직 자기만을 준거하는 자족적 단위체로 정의하고자 한다. 그들은 이른바 자율적이고 자기준거적이며 자기구축적인 폐쇄적 체계를, 즉 자기생성체계를 상정한다.
자기생성은 살아있는 체계의 조직을 특성화하는 데 있어서 필요충분조건이며 적절한 역사적 우연성들이 주어진다면 우리는 살아있는 체계를 물리적 공간 내의 자기생성체계로 특징짓는 과정에 의해서 모든 생물학적 현상학을 도출할 수 있다.
『자기생성과 인지』의 1부 「인지생물학」은 철학의 역사에서 새로운 출발을 표상하며, 오늘날 구성주의로 알려진 학파의 핵심적인 문헌이 되었다. 이 글은 생물학적 관점에서 인지 과정을 연구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하며, 그로써 한때 철학의 중심 영역이었던 지식 이론, 즉 인식론은 과학 분야로 전환된다. ― 베른하르트 푀르크젠, 미디어학자, 『불확실성의 확실성』 지은이
이제 우리는 300년 이상 서양의 과학과 철학을 괴롭혀 온 데카르트적 정신과 물질의 구분을 극복하는 과학 이론의 윤곽을 갖게 되었다. 최초로 마음, 물질, 생명을 통합하는 과학이론이 등장했고 이것이 움베르또 마뚜라나의 가장 큰 업적이다. ― 프리초프 카프라, 물리학자, 시스템 이론가, 『생명의 그물』의 지은이
『자기생성과 인지 : 살아있음의 실현』(Autopoiesis and Cognition: The Realization of the Living) 움베르또 R. 마뚜라나, 프란시스코 J. 바렐라 지음, 정현주 옮김 / 아우또노미아총서 82, Mens / 21,000원 / 336쪽 / 2023.11.3. 출간 / 130*188mm

지은이
움베르또 R. 마뚜라나 Humberto R. Maturana, 1928~2021
칠레 산티아고 출생. 인지생물학자, 신경철학자. 그는 바렐라와 함께 자기생성 개념을 창안하고 살아있는 존재가 분자 자기생성체계라는 점을 증명, 사회학, 인공지능, 조직이론, 가족치료 등 많은 분야에 적용되었다. 1948년 칠레 의대 입학,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신경생리학과 해부학 연구, 1958년 하버드대학 생물학 박사 학위 취득, 1965년 칠레대학에 과학연구소와 과학학부를 설립했다. 1994년에 칠레 자연과학 훈장을 받았다. 벨기에, 스페인, 칠레의 대학들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고, 노벨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2000년에 씨메나 다빌라 야네쓰와 함께 <마뜨리스티카 연구소>를 설립했다. 『자기생성과 인지』(공저), 『앎의 나무』(공저), 『있음에서 함으로』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프란시스코 J. 바렐라 Francisco J. Varela, 1946~2001
칠레 탈카우아노 출생. 생물학자, 신경현상학자. 마뚜라나와 함께 자기생성 개념을 창안. 칠레 가톨릭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했고, 1967년 칠레대학에서 생물학 석사학위, 1970년 하버드 대학에서 생물학 박사학위 취득. 1980년 칠레대학 생물학 교수로 재직, 1986년 프랑스 에콜폴리텍에서 인지과학과 인식론을, 파리대학에서 신경과학을 가르쳤다. 1988년 <프랑스국립과학연구원>의 연구 책임자였다. 1970년대에 티벳 불교도가 된 그는 과학과 불교의 대화 촉진을 위해 1987년 <마음과 생명연구소>를 설립했다. 『자기생성과 인지』(공저), 『앎의 나무』(공저), 『윤리적 노하우』, 『몸의 인지과학』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옮긴이
정현주 Chung Hyun Joo, 1965~
전남대학교 철학과 학술연구교수. 대승불교의 하나인 유식사상의 유식무경(唯識無境) 종지와 알라야식연기를 마뚜라나의 관찰하기의 존재론 및 실재에 대한 논의와 비교하는 연구로 전남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마뚜라나의 사상 및 그 문화적·사회적 함축에 주목하면서 그의 자연철학과 유식불교와의 교차점을 분명히 하는 일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전시기획자로 활동하면서 마뚜라나의 문화의 생물학을 기반으로 예술과 문화비평을 시도하고 있다. 『자기생성과 인지』는 첫 번째 역서이며 다수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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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도서출판갈무리 2023-11-02 13:52:39
초대! 『#가속하라』 출간 기념 로빈 맥케이, 에이미 아일랜드 화상 강연 (2023년 11월 4일 토 저녁 7시)

· 화상 강연 자세히 보기 https://bit.ly/49cWTws

· 화상 강연 신청하기 https://bit.ly/3MkRs50

1697015053_0.568939.jpg   작성자 : 초코하임 2023-10-11 18:04:13
[서울메디컬]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구성원을 위한 전국 협력병원 의료복지혜택 안내
구성원(가족포함)분들에게 제공되는 비급여 의료비 진료과별 ~최대49% 할인혜택(전국 160개 병원/ 약 650개 진료 프로그램)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안과 / 치과 / 성형 / 피부과 / 산부인과 / 피뇨기과 / 모발이식 / 질환통증 / 흉부외과 / 이비인후과 / 재활의학과 / 영상의학과 / 내과 / 한의원 / 한방병원 / 심리치료]

<혜택 개요>

1. 내 용 : 협력병원 의료복지 혜택 (상세혜택은 QR코드, 첨부파일, URL링크 확인해 주세요!)

*상세혜택 링크(전국) : https://www.mediwelfare.net/

2. 대 상 : 구성원 및 가족

3. 기 간 : 2023. 10.1 ~ 2023. 12.31

4. 안 내 : 구성원에 한해 특별우대 할인 혜택 (최대 ~ 49%)

5. 예 약 : 전담고객센터 02-6486-3300 / 카카오톡 서울메디컬

(상담 및 예약 시, 반드시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소속임을 말씀해주셔야 우대 대상자로 등록됩니다.)



작성자 : 도서출판갈무리 2023-10-08 19:48:43
새 책! 『#가속하라 : 가속주의자 독본』 로빈 맥케이 · 아르멘 아바네시안 엮음, 김효진 옮김










엮은이
로빈 맥케이 Robin Mackay, 1973~
영국인 철학자이자 영국 출판사 겸 예술 조직체인 어바노믹(Urbanomic)의 대표, 골드스미스 런던대학교의 연구원이다. 연구 관심사는 과학적 지식과 인간의 자발적인 자기이해 사이의 ‘간극’, 그리고 이런 차이를 해소하려는 철학적 입장들의 미학적·철학적 결과에 집중되어 있다. 철학자들, 다른 분야의 사상가들, 그리고 현대 예술가들을 결집하는 어바노믹의 저널 『콜랩스』(Collapse)의 편집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예술과 철학에 관한 글을 폭넓게 집필하였고, 여러 예술가와 교차-학제적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알랭 바디우의 Le nombre et les nombres, 프랑수아 라뤼엘의 The Concept of Non-Photography, 에릭 알리츠의 Oeil-cerveau, 그리고 퀑탱 메이야수의 The Number and the Siren을 비롯하여 다양한 프랑스 철학 저서를 번역하였다. 
 
아르멘 아바네시안 Armen Avanessian, 1973~
빈 출신의 오스트리아인 철학자이자 문학이론가, 정치이론가. 독일 빌레펠트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에 파리와 런던에서 프리랜서 기자와 편집자로 일했다. 2007년 학계로 돌아온 이후에 베를린 자유대학교 등 세계의 다양한 기관에서 가르쳤다. 2011년에 ‘사변적 시학’이라는 연구 및 출판 플랫폼을 설립했으며, 2014년에 독일 출판사 메르베(Merve)의 수석 편집자가 되었다. 예술과 철학에서 이루어진 사변적 실재론과 가속주의에 관한 그의 작업은 강단을 넘어 폭넓은 영향을 미쳤다. 2015년에 『와이어드 매거진』은 그를 지적 혁신가로 명명했다. 저서로는 Metanoia : Ontologie der Sprache(2014, 공저), Irony and the Logic of Modernity(2015), Metaphysik zur Zeit(2018) 등이 있다. 
 
옮긴이
김효진 Kim Hyojin, 1962~
서울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였으며 인류세 기후변화와 세계관의 변천사에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 『네트워크의 군주』, 『생명의 그물 속 자본주의』, 『객체들의 민주주의』, 『예술과 객체』, 『질 들뢰즈의 사변적 실재론』, 『에일리언 현상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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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도서출판갈무리 2023-09-20 10:48:56
초대! 『동아시아 영화도시를 걷는 여성들』 출간 기념 남승석 저자와의 만남 (2023년 9월 24일 일 오후 2시)

· 저자와의 만남 자세히 보기 https://bit.ly/3Pp28Bc

· 저자와의 만남 신청하기 https://bit.ly/eastasiatalk

작성자 : 도서출판갈무리 2023-09-14 10:22:30
새 책! 『동아시아 영화도시를 걷는 여성들』 남승석 지음










지은이
남승석 Nam Seung Suk, 1971~
연세대 매체와예술연구소 학술연구교수이자 영화감독이다.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서양철학 일반을 전공하고, 동대학원 컴퓨터공학과에서 인공지능과 음성인식을 전공했다. 이후 시카고예술학교에서 현대 예술과 영화를 공부하면서 파리 국립고등예술학교의 교환학생 과정으로 조형물, 사진과 영화를 공부했다.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영화예술학(연출 전공) 과정에서 전쟁영화와 공간 담론, 문화연구와 미디어 연구, 작가주의와 다큐멘터리 이론을 연구했고, 이를 위해 하버드대학교 예술 및 과학 대학원에서 비지팅 펠로로 풍경과 지도 그리기, 도시 이론과 다큐멘터리 이론을 연구했다. 가천대, 연세대, 한예종, 서울예대, 건국대 등에서 강의하였다. 영화감독으로서는 감정의 아틀라스를 만드는 노마딕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니나>(파리, 2009), <키키+고도>(시카고, 2008), <지혜>(서울, 파리, 2008) 등 세 편의 장편영화를 완성했다. 이후 영상학적 미학 연구를 토대로 인터뷰 중심의 시네마틱 초상화 다큐멘터리 <하동채복: 두 사람의 노래>와 <무순, 세상을 가로질러>를 연출했고, 이는 각각 2017년과 2019년에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다큐멘터리 경쟁 부문에 월드프리미어로 초대됐다. 60여년 넘게 발달장애인의 삶에 헌신해온 대한성공회 김성수 주교의 삶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시몬 김성수 : 우리는 최고다>가 2023년 9월 중순 20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와 10월 말 24회 가치봄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학위 논문으로는 『에롤 모리스 감독의 다큐멘터리 미학』(2016), 『대화체 음성 시스템을 위한 효과적인 DB 구축』(2002)이 있으며 다수의 학제적인 융복합적 학술논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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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도서출판갈무리 2023-08-06 20:08:21
새 책! 『건축과 객체』 그레이엄 하먼 지음, 김효진 옮김











지은이
그레이엄 하먼 Graham Harman, 1968~
미합중국 아이오와 출신의 철학자이며 현재 로스앤젤레스 소재 남가주 건축대학교(SCI-Arc) 철학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9년에 시카고의 드폴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에 2000년부터 최근까지 카이로 소재 아메리칸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현대 철학의 사변적 실재론 운동을 선도한 핵심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하이데거와 라투르를 기반으로 하여 객체의 형이상학에 관해 연구함으로써 발전시킨 객체지향존재론(OOO) 덕분에 『아트 리뷰』에 의해 세계 예술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 100인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되었다. 존재론 분야 파올로 보찌(Paolo Bozzi) 상의 2022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주요 저서
『도구-존재 : 하이데거와 객체의 형이상학』(Tool-Being : Heidegger and the Metaphysics of Objects, 2002)
『네트워크의 군주 : 브뤼노 라투르와 객체지향 철학』(Prince of Networks : Bruno Latour and Metaphysics, 2009; 갈무리, 2019)
『쿼드러플 오브젝트』(The Quadruple Object, 2011; 현실문화, 2019)
『기이한 실재론 : 러브크래프트와 철학』(Weird Realism : Lovecraft and Philosophy, 2012)
『브뤼노 라투르 : 정치적인 것을 다시 회집하기』(Bruno Latour : Reassembling the Political, 2014; 갈무리, 2021)
『비유물론 : 객체와 사회 이론』(Immaterialism : Objects and Social Theory, 2016 ; 갈무리, 2020)
『실재론의 부상』(The Rise of Realism, 마누엘 데란다와 공저, 2017 ; 갈무리, 근간)
『객체지향 존재론 : 새로운 만물 이론』(Object-Oriented Ontology : A New Theory of Everything, 2018)
『사변적 실재론 입문』(Speculative Realism : An Introduction, 2018; 갈무리, 2023)
『예술과 객체』(Art and Objects, 2020; 갈무리, 2022)
『객체지향 건축은 존재하는가』(Is There an Object-Oriented Architecture, 2020)
『건축과 객체』(Architecture and Objects, 2022 ; 갈무리, 2023)
『반시대적 객체 : 객체지향 철학과 고고학』(Objects Untimely : Object-Oriented Philosophy and Archaeology, 크리스 위트모어와 공저, 2023 ; 갈무리, 근간)

옮긴이
김효진 Kim Hyojin, 1962~
서울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였으며 인류세 기후변화와 세계관의 변천사에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 『네트워크의 군주』, 『생명의 그물 속 자본주의』, 『객체들의 민주주의』, 『예술과 객체』, 『질 들뢰즈의 사변적 실재론』, 『에일리언 현상학』 등이 있다.

 

구입처

온라인서점 / 전국대형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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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그날이오면  풀무질  더북소사이어티  산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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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반달공주 2023-06-29 15:52:29
국민청원

생활동반자법 반대국민청원https://me2.kr/cUaJO

작성자 : 도서출판갈무리 2023-06-12 21:05:18
새 책! 『온라인 커뮤니티, 영혼들의 사회』 박현수 지음











지은이
박현수 Park Hyun Soo, 1987~
10대 시절 내내 온라인에서 살면서 과연 학교에 다니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가졌다. 학부는 졸업해야 한다는 부모님의 압력을 못 이겨 중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방송영상과를 졸업했다. 이 시기에 일베 드립이 ‘동네 초딩’에 의해 생산되는 온라인의 담론적, 실천적 상황에 문제의식을 느껴 학부 내내 전공은 뒷전으로 하고 온라인이 무엇이며 이 세계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또 재생산되는지를 탐구하는 데 몰두했다. 공부를 이어가고자 시도하였지만 온라인 세계에 대한 경험을 거의 갖고 있지 않은 메이저 지식인들이 ‘나는 온라인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에 실망하여 독립 연구자로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그 유저 다중들의 세계를 탐구하는 장기적 과제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디시인사이드의 유튜브 갤러리를 운영하면서 유튜브 채널 운영자 모임에 참여했다. 점점 다수의 채널 운영자들이 정치유튜버의 길을 선택하면서 갤러리 내의 좌·우파 갈등의 시련을 피하기가 어려웠다. 이 시기 갤러리에 몰려든 좌우파 성향의 열성적 유튜브 구독자들로부터 때로는 우파로, 때로는 좌파로 몰렸으나 온라인을 통한 정치 참여가 커뮤니티 활동의 목적이 아니었던 까닭에 온라인상의 좌·우파 담론이나 온라인을 통해 정치권에 진출하고자 하는 좌우 유튜버들의 온라인 실천방식과 일정한 거리를 두면서 인터넷 시대 공동체가 어떤 양상, 어떤 양식으로 존재하고 운동하는지를 탐구하는 일에 집중했다. 이 책은 지난 20여 년 동안의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에 대한 현재적 결산이자 미래 활동을 위한 중간 점검으로서 지금까지의 온라인 커뮤니티 집단 실천의 성과와 한계, 그리고 지금 그 실천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와 해결방안에 대한 진지한 참여적 성찰의 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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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반달공주 2022-02-19 11:40:08
바른인권응 위한서명
국가인권법개정안 반대등록 포괄작차별금지독소조항포함 의견등록시 짧게 사유를 적어주세요 만명넘어야 효력발생
국민동의청원



작성자 : 반달공주 2021-08-02 20:44:11
건강가정기본법개정안반대
안녕하세요 지방의 작은 교회를 섬기는 성도입니다. 누구나 차별을 받아선안된다고 생각하며.우리나라에 개별적차별금지법이 있어서 차별과 혐오가 없음에도 포괄적차별금지법 건강가정기본법은 개인의 신앙의 자유 양심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박탈하고 교회와 가정 다음세대를 무너뜨리는 법이기에 교회와 성도들이 하나가 되어 막아야 합니다 부탁드려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C798DB3AF3440029E054A0369F40E84E?fbclid=IwAR0Bk161wU6i_3WdNisG0rq0q0U9uFGgeFqrJGizY9QVtAAErGh1XaPJfPU

작성자 : 반달공주 2021-07-14 16:27:20
평등법반대서명
중요) 이번 여름(7~8월)에 평등법, 건강가정기본법(건가법) 개정안을 강력히 반대하지 않으면, 가을에 국회 통과할 위험이 있음

[1] 절박한 마음으로 다음 활동을 해 주십시오

1) 반대 서명운동 http://healthysociety.kr/sign

2) 동영상 전달
평등법 https://bit.ly/3wjXZSC

건가법 https://bit.ly/2SyscPS

3) 현수막 게시 https://bit.ly/2KfpDxY (기독교연합회 등을 통한 신청시 무료)

4) 거리에서 전단지 배포하는 활동가 모집: 010-6637-2469로 문자 바람 
전단지 신청 http://bit.ly/3psTe74 (거리 배포시 무료 제공)

4) 참고자료
평등법 https://bit.ly/3swUwPT

건가법 https://bit.ly/3kfJrRg

차별금지법 폐해 - 남자가 여탕에? https://bit.ly/3knpoAP

[2] 다른 악법 저지

(1) 국회법 개정안 반대 (7월 16일까지)
https://bit.ly/2TSHiQW

문제점
1. 법사위 회부 후 50일 내 심사 마치지 않으면 본회의 바로 가는 길을 허용
2. 법사위 권한 약화
3. 차별금지법 등에 대한 법사위 심사에 영향 미침

자세한 내용 https://bit.ly/36pLHNP

(2) 인권정책기본법 반대 (8월 9일까지)
https://bit.ly/3yKMnJZ

의견 제출 내용 : 반대 의견, 성명(단체의 경우, 단체명과 대표자명), 주소, 전화번호

제출 방법
1. 위 사이트 하단의 ‘의견제출’ 클릭
2. 이메일 wjyoo63@korea.kr
3. 팩스 02-2110-0351

문제점
1. 유아 때부터 잘못된 인권개념 세뇌
2. 국제인권기구의 권고를 이행할 의무 부여
3. 인권조례의 법적 근거

자세한 이유 및 샘플 의견서 https://bit.ly/3hzlfrH

차별금지법, 동성결혼을 막는 전단지 제작 등의 후원 바랍니다

농협 301-0218-9322-81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주위에 널리 전달바랍니다

길원평 올림

* 관련 문자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메일(nahs114@naver.com)로 핸드폰번호를 보내주시면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료거부080.880.2010
작성자 : 반달 2021-04-01 13:02:42
동성애 좌파편항교육 막아주세요
[긴급] 주말빼면 겨우 3일 남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광주 광산구을)의 악법 2개 막아주세요!

1) 좌파 시민단체들 권력화

<주요내용>

_국무총리 소속 <시민사회위원회> 설치
_지자체에 <지방시민사회위원회>, <지역시민센터> 설치
_시민단체 후원 <한국시민사회재단> 설치

https://bit.ly/3rxyt9W

2) 아이들 좌파사상 세뇌

<주요내용>

_<학교민주시민교육>을 정규 교과서화
_교육부장관 소속 <학교민주시민교육촉진위원회> 설치

https://bit.ly/3whh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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